독특한 디자인과 구조, 멋진 라이딩 폼 때문에 새로운 모터 스포츠의 트랜드가 된 인라인 모터보드가 TAMI에 의해 두 번째로 새롭게 변신하였다.
현재까지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었던 기존의 TAMI-WHEELMAN에서 장점과 특성은 그대로 유지되면서, 성능과 콘트롤에 중요한 요소가 되는 핵심 구조는 대폭 개선된 2005년형 새 모델이 탄생된 것이다.
장비 자체가 풀 카울 타입의 비클이다보니 개선된 부분들이 전부 밖으로 드러나있지는 않지만 파워트레인 시스템의 구조를 비롯하여 주요 구성부가 개선되었다.
우선, 외부로 드러나는 부분으로는 기존의 스틸 소재의 휠이 전용 알미늄 휠로 바뀌면서 롤러와 림 사이의 세팅과 구름 작동이 매끄러워지고 고급스러워졌다.
이외에 기능이 정확하게 발휘되는 별도의 브레이크 장치를 비롯하여, 강성과 인성이 좋은수제작 FRP 카울, 한층더 안정된 동력 전달 장치와 신뢰 할 수있는 국산 엔진이 탑재되면서 경쟁 상품인 대만산이나 중국산과는 품질과 성능은 물론 전반적인 완성도 면에서 비교 할 수없는 최고급 제품으로 분명하게 차별화되었다.
1 세대 TAMI-WHEELMAN에 적용되었던 "체인 & 스프라켓"의 동력 전달 장치는 2005년형 타미-휠맨의 바퀴에 알미늄 알로이 케스팅 휠이 장착되면서, 그 기능과 장점을 제대로 살리게 되었다.
이로인해, 오프로드는 물론 온로드에서의 주행 성능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전천후 주행 비클로 진정한 발전을 이루게 된 것이다.
2005 년형 모델에 처음으로 적용된 "리모콘 조종형 브레이크" 시스템의 조작 편리성과 기능도 특이 할 만한 발전이다.
제동계가 대폭 개선되었다는 점인데, 이로인해 그동안의 엔진 부하에 의한 감속과 슬라이딩 그립 페드 방식에 의해서 제동이 이루어지던 기존의 브레이크 시스템이 크게 보완되었다.
하나는 중국산이나 대만산등 "타이어와 스핀들(구동 물레)의 맞물림 방식"의 동력 전달계를 채택하고있는 고전형 Wheelman이고, 또다른 하나는 일반 모터바이크 타입의 합리적인 "체인 & 스프라켓 동력 전달장치"를 쓰고 있는 TAMI-WHEELMAN이 바로 그것이다.
비클에 있어서 타이어는 노면에 접하여 구동력과 제동력을 행사하고 비클을 지탱해주는 역할만으로도 가혹한 상황을 견디고 있는 주요 부품이다.
타이어의 기본 기능과 역할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타이어 표면의 트레드 홈과 구동 물레를 맞물려 동력을 전달시키는 경쟁 모델들의 무모함이 우려된다.
카울과 조화를 고려한 칼라 폼페드도 4가지 색상(검정, 빨강, 노랑, 오랜지)으로 다양해지기 때문에 개성있는 칼라 코디의 연출 폭이 넓어졌다.
알미늄 클러치 캡과 메탈릭 스티커, 얼라인먼트 바의 알미늄 엔드(END)등의 데코레이션 액센트가 익스테리어를 고급스럽고 세련되게 완성시켜준다.
우리나라 모터보드인들의 일반적인 라이딩 기량은 다른 나라의 모터보드인들보다 훨씬 높다.
이에 맞춰 역동적인 테크니컬 라이딩에서 안정된 폼을 갖출 수 있도록 보다 충분한 두 발 사이의 거리도 충분히 확보되어야 한다.
이런 이유와 라이더 들의 분석을 근거로 2005 TAMI-WHEELMAN은 크기와 윤거를 기존 스펙 그대로 유지 시켰다.
한국인의 체형을 고려하여 발 위치간의 거리를 좁혔다는 상대사의 판단은 필드에서 그것이 얼마나 옹색하고 현실적이지 못한 규격인지 금방 알수 있게 될 것이다.
소비자 가격: 1,690,000원 / 미쯔비시 TL43 모델: 1,790,000원
출처 : http://www.tamipark.com/




